무주군, 설맞이 종합상황실 운영…25일부터 30일까지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전북 무주군청 전경.(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2/15/NISI20221215_0001154563_web.jpg?rnd=20221215154540)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전북 무주군청 전경.(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상황실 6개반, 하루 28명이 근무하게 될 종합상황실에서는 연휴기간 물가·교통을 비롯한 재난·재해와 쓰레기, 상하수도, 의료대책, 그리고 각 읍면 상황을 중점 관리하게 된다.
무주군은 각종 사건·사고와 생활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게 되며 관련 기관과의 비상연락 체계 유지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등 긴급 상황에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이밖에도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고향사랑기부 및 장학금,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기부문화 확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경제·생활 안정을 위해 물가안정대책상황실도 운영한다. 또 무주사랑상품권 구입과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직거래 장터 등도 운영한다.
터미널과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비상 상황에 대비해 응급환자 긴급 수송체계를 마련한다, 상수도와 쓰레기, 가로등, 가스 등 생활민원도 꼼꼼히 챙길 계획이다.
무주군 관계자는 "무주군에서는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위해 분야별 비상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생활과 안전, 경제 등을 면밀히 살펴 긴 연휴, 주민과 귀성객들이 불편 없이 지내실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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