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올해도 청년 취업 전담창구 열고 "일자리 발굴"
지역 특성 맞춰 취업 활성화
![[대전=뉴시스]대전 서구 찾아가는 청년 취업 상담 현장. (사진= 서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23/NISI20250123_0001757297_web.jpg?rnd=20250123140317)
[대전=뉴시스]대전 서구 찾아가는 청년 취업 상담 현장. (사진= 서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2022년 10월 운영에 들어간 뒤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심형 일자리사업 모델을 추진 중이다. 청년기업 발굴과 인재 발굴, 우수기업 일자리 MOU 체결,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도 진행 중이다.
그동안 찾아가는 기업 발굴 33회, 찾아가는 인재 발굴 14회, 우수 기업 MOU 체결 7회 성과를 냈다. 특히 지역 내 우수 기업인 ㈜이비가짬뽕, 키다리식품㈜ 등 7개 기업과 협력해 7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서구는 청년 도심형 일자리사업 모델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기업 발굴 지역을 서구에서 대전 전역으로 확대하고, 찾아가는 인재 발굴 횟수도 연 6회에서 24회로 늘릴 계획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사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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