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참이슬' 소주 120만병, '임실 방문 해' 홍보 라벨 붙여 유통
![[임실=뉴시스] 임실 옥정호 붕어섬생태공원의 모습에 '2025 임실 방문 해' 홍보문구가 들어간 라벨의 참이슬 소주.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24/NISI20250124_0001758766_web.jpg?rnd=20250124174549)
[임실=뉴시스] 임실 옥정호 붕어섬생태공원의 모습에 '2025 임실 방문 해' 홍보문구가 들어간 라벨의 참이슬 소주.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군은 ㈜하이트진로 특판전주지점(지점장 하주완)과 협력해 '2025 임실 방문의 해'를 홍보하는 라벨을 참이슬 소주에 붙여 시중에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옥정호 붕어섬생태공원 사진과 함께 '2025 임실 방문의 해' 라벨이 붙은 하이트진로 참이슬 소주가 출시됐다.
'임실 방문의 해' 라벨이 붙은 참이술 소주는 현재 서울과 경기, 전북 등에 30만병이 유통되고 있다.
군은 올해 하이트진로 측과 분기별로 30만병씩, 총 120만병에 '임실 방문의 해' 라벨을 붙여 유통하기로 합의했다.
또 임실의 지역축제도 참이슬 소주에 '임실 방문의 해' 라벨을 붙여 유통하기로 협의해 임실의 다양한 매력과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
홍보 활동과 함께 임실군은 '임실 방문의 해'를 맞아 전에 없던 공격적 마케팅사업도 선보일 예정이다.
군은 연중 4개의 대표축제 기간 옥정호 붕어섬생태공원 입장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숙박비 할인 지원사업도 펼친다.
도내 5개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투어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매력적인 야간경관을 활용한 야경 투어와 방송작가 팸투어 등 특별 이벤트 투어가 추진된다.
여기에 지난해 12월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과 관광 공동마케팅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미식투어 ▲메가인플루언서 활용 투어 ▲임실체험관광 상품체결 등 임실군의 관광 인프라를 연계한 여행수요 창출 및 마케팅에 나선다.
심민 군수는 "전국적인 유통망과 확고한 고객층을 보유한 국민 소주 참이슬이 임실을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며 "홍보에 적극 협력해 주신 하이트진로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기업을 연계한 홍보전략 개발과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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