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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올해 첫 한파경보… 강추위에 절로 움츠러드는 몸 [뉴시스Pic]

등록 2025.02.04 10:14:42수정 2025.02.04 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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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서울에 올겨울 첫 한파경보가 발효중인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02.04. km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서울에 올겨울 첫 한파경보가 발효중인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02.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서울 전역에 올해 첫 한파경보가 발효됐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15도 이하로 이틀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8~-4도, 낮 최고기온은 -7~2도 사이를 오르내리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서울 아침 체감온도는 -20도까지 뚝 떨어졌다.

출근길 시민들은 두꺼운 외투와 장갑, 목도리 등 방한용품으로 중무장한 채 발걸음을 빠르게 옮겼다.

한낮의 서울 기온은 -6도, 체감온도는 -12도에 머물면서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서울에 올겨울 첫 한파경보가 발효중인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02.04. km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서울에 올겨울 첫 한파경보가 발효중인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02.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서울에 올겨울 첫 한파경보가 발효중인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02.04. km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서울에 올겨울 첫 한파경보가 발효중인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02.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서울에 올겨울 첫 한파경보가 발효중인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02.04. km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서울에 올겨울 첫 한파경보가 발효중인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02.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서울에 올겨울 첫 한파경보가 발효중인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02.04. km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서울에 올겨울 첫 한파경보가 발효중인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02.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서울에 올겨울 첫 한파경보가 발효중인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에서 한 시민이 핫팩을 귀에 대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02.04. km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서울에 올겨울 첫 한파경보가 발효중인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에서 한 시민이 핫팩을 귀에 대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02.04.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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