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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문체부 지역 자율형 생활체육 공모 선정

등록 2025.02.10 09: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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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3억1000만원 확보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지역 자율형 생활체육 활동지원' 공모에 2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3억1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 '달려라, 부산'과 '달밤에 체조, 부산' 등 2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추진될 예정이다.

달려라, 부산은 건강·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대포해수욕장과 삼락생태공원 등지에서 주 1회 맞춤형 육상 종목 프로그램 운영하고, 건강 측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달밤에 체조, 부산은 수변공원, 시민공원 등 시민 친화 공간에서 부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조 등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조유장 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생활체육 참여기회가 확대돼 '생활체육 천국 도시 부산'을 실현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부산 시민 누구나 쉽고 자유롭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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