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올해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300만원 지원
총예산 2억으로 증액…업체당 지원액도 상향
![[군포=뉴시스] 군포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2/10/NISI20250210_0001766302_web.jpg?rnd=2025021009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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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올해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올해 총예산 규모를 증액한 가운데 업체당 지원액도 상향했다.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무인 결제주문시스템 설치도 지원에 포함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총예산 규모를 지난해 1억원에서 2억원으로 증액됐다. 업체당 지원액도 25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상향됐다.
24일부터 28일까지 신청자 신청을 받는다. 지역경제과 방문 또는 한국생산성본부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평가를 통해 내달 중순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대상은 관내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매출액이 적은 소상공인을 우대한다. 60개소를 선정·지원한다. 최근 3년 내 유사 사업으로 지원받은 업소는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홍보비(전단·카탈로그·제품 포장 용기) ▲환경개선(옥외광고물·실내장식·상품 배열 진열대) ▲시스템 개선(POS 기기와 프로그램 구매·키오스크 무인 결제주문시스템 설치) 등이다. 분야별 경영 상담도 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지역경제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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