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5 (수)
서울 24.0℃
경제
등록 2025.02.11 23:52:46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빌런이 된 최수영
돌아온 오케이마담
미모의 김민하
꽃사슴 아이유
드디어 공개된 호프
가석방 출소한 김호중
뉴시스Pic
스페인, 프랑스 꺾고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 진출
8년 만에 한국 온 英 앤 공주 만난 이재명 대통령
장동혁 "경찰, 권력의 하수인이 돼 국민 생명·안전 나 몰라라 할 것"
오세훈 "부동산 시장, 공급 뒷받침돼야 안정"
그래픽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표
이시간 핫뉴스
오늘의 헤드라인
"트럼프 "다음주까지 협상 안나오면 이란 모든 발전소·교량 날려버릴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다음주까지 협상을 하지 않으면 모든 이란내 발전소와 교량을 공격하겠다고 14일(현지시간) 경고했다. 미국과 이란 대표들이 여전히 대화를 이어가고 있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운행을 제한하는 동안에는 협상을 진전시킬 수 없다고 밝힌 상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정치
李, 오늘부터 국민참여 업무보고…재경부 시작
국제
"트럼프 회사, 조사대상 韓기업서 수십억 받아"
취업자 6.3만명↑…15~29세는 44개월째↓
금융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7000피 회복
산업
현대차, 완전월급제 논의…하청업체 '촉각'
IT·바이오
'논문조작' 황우석 대통령상 22년만에 취소
사회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올해보다 380원↑
문화
"실패해도 괜찮아"…국현, 방학 특별 프로그램
스포츠
'메시' 아르헨 vs '케인' 잉글랜드 내일 월드컵 결승 주인공 나온다
연예
슬리피 "아들 수술비 대느라 122% 주식 수익 날아갔다"
많이 본 기사
고소영 "이정재와 연락 거의 안 해…이제 존댓말 쓴다"
한그루 "힘들었던 때 안주 없이 매일 소주 1병 마셔"
아이 엄마 NS윤지 반전 몸매…브라톱도 완벽 소화
민경욱 전 의원, 부정선거 강연 도중 쓰러져
청주시의원 아동 성매매 혐의…경찰, 시의회 압수수색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3.7% 인상
출산 후 21㎏ 감량 손담비, 운동으로 만든 '직각어깨' 눈길
전국 강한 비·바람…수도권 최대 120㎜ 물폭탄
이 대통령 "英, 韓 성장 도운 고마운 나라"…앤 공주 "韓 조선 경이로운 수준"(종합)
정치(7월15일 수요일)
인천·경기 호우·강풍 특보…행안장관 "철저 대응" 지시
유치원·이발소에 '내향인 존'까지…개표소 봉쇄 '올공 공동체' 진화?
이 대통령, 오늘부터 국민참여 생중계 업무보고…첫날 재경부·금융위 등 대상
대법관 공백 현실화…김혜경 여사·주호민 특수교사 사건 심리 '스톱'
장동혁, '재선거' 고리로 전국 돌며 지지층 확보 총력…오늘 광주행
SK하이닉스 ADR, 27% 급등…美 바클레이스, 목표 주가 330달러 제시
"손 놓지 마"…상공 6000m 기체 밖으로 휩쓸린 남편을 구한 아내의 사투
美 6월 소비자물가 3.5% 상승…유가 하락에 예상치 하회(종합)
美, 이란 해상봉쇄 26일만 재개…나흘 연속 야간 공습도
중국 6월 희토류 수출 5104t·34% '급감'…"미일에 공급 제한"
트럼프 "美, 이란과 접촉…내주까지 협상 안 나오면 이란 발전소·교량 공격"
단백질 줄이고 탄수화물 늘려라?…GLP-1 자극하는 반전 식사법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철회…"걸프국 투자로 대체“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올해보다 380원 올랐다
105일 걸린 최저임금 심의…1만700원으로 최종 결정(종합)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근로자 297만명 영향
최저임금위원장 "30원 차이였는데…표결 아쉬워"(종합2보)
ETF 자금 이탈 속 박스권 갇힌 비트코인…기관 시선은 이더리움으로?
대통령이 언급한 낙태약 '미프진'…삼수끝 허가?
"반도체 급락, 성급한 비관은 금물"…전문가 "이번 주 TSMC·ASML 실적 주목"
3주 만에 시총 1800조 증발…실탄 바닥난 개미 "버틸까 팔까"
"코스닥 150 지수로는 한계"…전문가가 짚어낸 하반기 '숨겨진 성장주' 공략법
美 CPI 3.5% '예상 하회'…코스피, 반도체 훈풍에 상승 기대감↑
삼전 28만원·SK하닉 200만원 회복…반도체 '투톱' 프리마켓서 강세
국장 왜곡 주범 지목된 '레버리지 ETF'…폭락장에도 18조 거래
"후회 안 해요"…삼전 반도체 떠난 최수진 바텐더의 '피어 오름'
경총 "최저임금 1만700원 아쉬운 결정…업종별 단일 적용도 유감"
한전 2Q 영업익 8.7% 감소 전망…하반기 실적도 안갯속
최저임금 3.7% 인상…소상공인 "무거운 족쇄될 것"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중소기업계 "부담 커져"
현대차, 완전월급제 논의…중소 하청 '예의주시'
기아 'PV5', 출시 1년 만에 3만대 고지 보인다…"월평균 2800대 흥행"
6월 취업자 6만3000명↑…한 달 만에 플러스 전환(1보)
"초복이다" 먹은 삼계탕…'이 체질' 독이 될수도
베일 듯한 '턱선' 박보검 "하루 4끼 섭취, 닭가슴살은 2개씩"
30㎏ 감량 '악뮤' 이수현 "함께하면 잘 빠진다?"…동료들과 배드민턴 '구슬땀'
"알약 너무 작으면 사지 마세요"…약사가 밝힌 종합비타민 고르는 법
"그 시절 롤이 돌아왔다"…라이엇, '롤 클래식'으로 팬심 공략
'줄기세포 논문조작' 황우석 최고과학기술인상 취소…수상 22년 만
노동계 "최저임금, 턱없이 부족" vs 경영계 "동결했어야"(종합)
인천 강화 100㎜ 넘는 물폭탄…서부간선수로 통행 금지
파주 도라산 71㎜…경기북부 전역에 호우주의보
인천 108㎜ 폭우…외국인근로자 8명 대피·일부 정전(종합)
'김포 살해 용의자 투신 사건' 경찰, 블랙박스 분석 중
'사립대학구조개선법' 한 달 앞으로…좀비대학 청산 본격화
"실패 극복하는 힘 '회복탄력성', 부모·교사 지지 중요"
경기 밤새 '물폭탄'에 곳곳 정전·침수 피해 속출
'경산 친구 살해' 또 다른 피해자…온몸 멍·물린 상처 참혹
청주시 시의원,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압수수색
아산 배방읍 주상복합아파트 상가동 화재…인명 구조 중
경북대 여학생 대상 성희롱 발언 또?…경찰 수사
"손님이 흉기에 찔려 들어왔다"…서산서 흉기 찔린 40대 중상
국중박의 '얼굴' 사유의 방…5주년 맞아 책으로
몸의 생존 원리부터 고독사까지…인간을 탐구하다
문화체육관광부(7월15일 수요일)
"실패해도 괜찮아"…국현,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무료 운영
한국화진흥회, 제7회 정기전·순회전…12월 첫 한국화 아트페어
소반장·판소리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3인의 삶 책으로
'무적함대' 스페인, 프랑스 2-0 제압…16년 만에 결승행
스페인에 완패한 프랑스 데샹 감독 "심판 수준 의심"
메시의 아르헨티나vs케인의 잉글랜드, 내일 북중미 결승전 주인공 정해진다
"뛰어 내려라"…8강 탈락 노르웨이 쇠를로트, 연인까지 협박 시달려
음바페가 사라졌다…스페인 '조직 수비'에 꽁꽁 묶였다
벨링엄 결승골에도 '무표정'…빅토리아 베컴, 뜻밖의 월드컵 '밈' 등극
스페인, 프랑스 2-0 꺾고 16년 만의 월드컵 결승 진출
'다승·ERA 선두' 두산 최민석 "류현진·곽빈 등 선배들과 경쟁 재미있다"
김수현, 1년4개월 만에 복귀…브랜드 광고촬영
환갑잔치 끝낸 박준형, 미모의 승무원 출신 아내와 여행 떠났다
이성민, 10㎏ 감량하더니…몰라보게 홀쭉해진 얼굴
뉴시스 기획특집
AI 글래스 논란
유령 오토바이
돈맥경화 코스닥
국대 감독 찾아라
기울어진 유통시장
1[속보]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3.7% 인상
2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올해보다 380원 올랐다
3SK하이닉스 ADR, 27% 급등…美 바클레이스, 목표 주가 330달러 제시
4105일 걸린 최저임금 심의…1만700원으로 최종 결정(종합)
5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근로자 297만명 영향
6美 6월 소비자물가 3.5% 상승…유가 하락에 예상치 하회(종합)
7 중국 6월 희토류 수출 5104t·34% '급감'…"미일에 공급 제한"
1고소영 "이정재와 연락 거의 안 해…이제 존댓말 쓴다"
2한그루 "힘들었던 때 안주 없이 매일 소주 1병 마셔"
3아이 엄마 NS윤지 반전 몸매…브라톱도 완벽 소화
4민경욱 전 의원, 부정선거 강연 도중 쓰러져
5[속보]청주시의원 아동 성매매 혐의…경찰, 시의회 압수수색
6[속보]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3.7% 인상
7출산 후 21㎏ 감량 손담비, 운동으로 만든 '직각어깨' 눈길
기자수첩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AI 시대 경쟁의 승부처, 전력망이 가른다
피플
"후회 안 해요"…삼전 반도체 떠난 최수진 바텐더의 '피어 오름'[피플]
'러버스' 해서웨이, 상처 받을 걸 알면서도 기꺼이 사랑에 빠지는 마음
“피 묻은 채 우유 계산”…친구 살해 후 알몸으로 거리 배회한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