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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장 물류창고 화재…30여분 만에 불길 잡혀(종합)

등록 2025.02.17 14:00:58수정 2025.02.17 17: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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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17일 낮 12시53분께 대구 동구 방촌동의 한 도소매 공장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25.02.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17일 낮 12시53분께 대구 동구 방촌동의 한 도소매 공장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25.02.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동구의 한 공장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30여분 만에 불길이 잡혔다.

17일 대구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53분께 동구 방촌동의 한 도소매 공장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168㎡ 규모의 창고 등을 태우고 36분 만에 주불이 잡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33대, 인력 80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동구청은 한때 "현장 접근을 금지하며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하길 바란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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