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회인면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 연말 준공

보은군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보은군이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돕는 인프라를 조성하고 있다.
군은 특별교부세 등 30억원을 들여 회인면에서 벌이는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이 순항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돕는 게 사업 목표다.
회인면 중앙리 46-4 일원 5402㎡ 터에 단독주택 6동과 커뮤니티 시설 1동, 주차장 등을 조성한다. 지난해 11월 착공해 현재 토목공사를 진행 중인데, 올해 12월 준공하는 게 목표다.
안진수 미래전략과장은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을 마무리하면 지역 체험을 원하는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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