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개별관광객 인센티브 추진…최대 8만원 돌려준다
![[당진=뉴시스] 충남 당진 관광지 중 한 곳인 면천면 골정지 전경. (사진=당진시 제공) 2025.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4/NISI20250224_0001776812_web.jpg?rnd=20250224105152)
[당진=뉴시스] 충남 당진 관광지 중 한 곳인 면천면 골정지 전경. (사진=당진시 제공) 2025.0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정책은 시외 거주자 2~5인이 팀을 꾸려 관광을 올 경우 소비 금액에 따라 최대 8만원을 돌려주는 것이다.
다만 관광객은 반드시 시내 관광지를 2곳 이상 방문해야 하고 관광지 내, 음식점, 카페, 체험장, 숙박시설 등에서 소비는 물론 개인소셜미디어(SNS)에 방문 인증 사진 또는 영상을 올려야 한다.
지원 기준은 팀별 소비 금액에 따라 ▲7만원 이상 3만원 ▲10만원 이상 5만원 ▲15만원 이상 8만원을 지원한다. 15만원 이상의 경우 최소 3곳의 관광지를 방문해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
인센티브 신청은 여행 3일 전까지 사전 계획서를 시에 제출하고 여행을 끝낸 후 14일 이내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당진을 찾는 관광객에게 일정 비용을 지원해 우리 시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라며 "지역 경제에도 활기를 불어넣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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