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 대만골프투어 개막전 우승…신지애 준우승
홍정민·한진선·이동은 공동 3위
![[서울=뉴시스] 4일 경기 여주 블루헤런GC에서 열린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2라운드 3번홀에서 황유민이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KLPGT 제공) 2024.10.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0/04/NISI20241004_0020544106_web.jpg?rnd=20241004151506)
[서울=뉴시스] 4일 경기 여주 블루헤런GC에서 열린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2라운드 3번홀에서 황유민이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KLPGT 제공) 2024.10.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황유민은 2일 대만의 오리엔트 골프 & 컨트리클럽(파72)에서 펼쳐진 대회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가 된 신지애(10언더파 278타)는 신지애를 한 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202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한 황유민은 그해 7월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에서 우승했다.
또 지난 시즌엔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등극했다.
통산 66승에 도전한 신지애는 마지막 18번 홀(파5) 버디를 놓치며 아쉽게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공동 3위(8언더파 280타)에는 홍정민, 한진선, 이동은이 자리했다.
김재희는 공동 8위(5언더파 283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