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울주군·LH 주거급여 수선유지사업 업무협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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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산울산지역본부와 '2025년 주거급여 수선유지사업 위·수탁 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주거급여 수급자 가구를 위한 집수리 지원사업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주거급여 수급자 중 자가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의 구조안전·설비, 마감상태 등 노후도를 평가해 종합적인 주택개량을 지원한다.
주택개량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사업 전반을 위탁해 시행한다.
울주군은 올해 56가구를 대상으로 수선유지사업비 4억6000만원을 투입한다.
집수리 지원 사업비는 가구당 보수 범위별로 경보수는 최대 590만원, 중보수 1095만원, 대보수 1601만원까지 지원한다.
◇울주군, 풍수해 대비 노후·위험간판 무상 철거
울산시 울주군은 주민 안전을 위해 노후화된 간판과 위험한 간판에 대한 무상 철거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철거 대상은 업소의 폐업이나 이전으로 방치돼 미관을 해치는 간판, 노후화와 훼손상태가 심각해 추락 등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큰 간판이다.
간판 철거를 원하는 건물주나 관리자는 다음달 18일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울주군 주택과에 철거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울주군, 가로등 현수기 관리 위탁운영 추진
울산시 울주군은 이달부터 울산광역시옥외광고협회에 가로등 현수기 관리를 위탁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위탁운영에 따라 협회는 가로등 현수기의 신고 접수, 설치·철거, 재해 예방 등 전반적인 관리 업무를 맡는다.
특히 협회는 수탁자의 보험을 가입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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