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가스기술公, 대전 아동·청소년 시설 환경개선 지원

등록 2025.03.19 16:04: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노후 지역아동·청소년 시설 4곳 환경개선

[세종=뉴시스]한국가스기술공사는 한국조폐공사, 한전원자력연료,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함께 '푸르미 그린스쿨' 사업의 일환으로 노후된 지역아동·청소년 시설 4곳의 시설 환경 개선을 지원했다.(사진=한국가스기술공사 제공)

[세종=뉴시스]한국가스기술공사는 한국조폐공사, 한전원자력연료,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함께 '푸르미 그린스쿨' 사업의 일환으로 노후된 지역아동·청소년 시설 4곳의 시설 환경 개선을 지원했다.(사진=한국가스기술공사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가스기술공사는 한국조폐공사, 한전원자력연료,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함께 '푸르미 그린스쿨' 사업의 일환으로 노후된 지역아동·청소년 시설 4곳의 시설 환경 개선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공사는 ▲에너지 효율개선을 위한 냉·난방기 교체 ▲전력소비 감소를 위한 LED 전등 교체시공 ▲단열 보강을 위한 출입문 교체 ▲자원 재활용 촉진을 위한 분리수거 시설 지원 등의 시공을 진행했다.

지난 18일에는 대전 1318해피존그루터기센터를 방문해 완공된 시설을 점검했다.

진수남 가스기술공사 사장직무대행은 "대전지역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취약계층 및 아동·청소년·자립 청소년, 소상공인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