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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서 경차 옹벽과 충돌 후 화재…운전자 숨져

등록 2025.03.23 09:36:40수정 2025.03.23 09: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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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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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 완주에서 차량화재로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3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와 완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3분께 완주군 소양면의 한 도로에서 모닝 차량이 옹벽에 부딪힌 뒤 불이 났다.

소방대원들은 운전석에서 숨진 채 쓰러져 있던 A씨를 발견했다.

조사 결과 차량은 렌터카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차량 앞부분과 옹벽이 훼손된 점 등을 볼 때 단독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며 "A씨의 인적 사항과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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