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 찾아요"…'곱들락한 집' 공모
4월1일부터 5월30일까지 신청 접수
![[제주=뉴시스] 제주시 ‘곱들락한 집’에 선정된 애월읍 구몰동길 주택. (사진=제주시 제공) 2025.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11/15/NISI20211115_0000869143_web.jpg?rnd=20211115101001)
[제주=뉴시스] 제주시 ‘곱들락한 집’에 선정된 애월읍 구몰동길 주택. (사진=제주시 제공) 2025.03.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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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들락한 집'은 주택의 공간에 제주 돌담 등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볼거리를 제공하거나 주택의 여유 부지를 녹색공간으로 조성해 주변환경과 잘 어우러져 미관이 뛰어난 주택이다.
신청 방법은 건물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신청서와 함께 대상 주택의 전경·정면·측면 등이 담긴 사진을 첨부해 제주시 주택과에 방문하거나 제주시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건에 대해선 6월 중 현장답사를 실시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개소 내외의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자는 상패와 현판을 받는다. 선정작은 제주시 청사 내에 전시된다.
시는 2019년부터 지금까지 곱들락한 집 50개소를 선정했다.
고성협 제주시 주택과장은 "제주를 닮은 곱들락한 집이 제주 건축문화에 기여하고 자연친화적인 제주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건축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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