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 탄천면 '산불', 44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산불 신고를 접수하고 진화헬기 2대, 진화차량 19대, 진화인력 74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33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발생 원인과 피해면적, 재산피해 등을 조사 중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다"며 "불씨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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