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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 관장이 미취학 원생 학대 의심 신고…경찰 수사

등록 2025.04.07 17: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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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 광산구 소촌동 광주경찰청. (사진=뉴시스DB) 2022.08.09.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 광주 광산구 소촌동 광주경찰청. (사진=뉴시스DB) 2022.08.09.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광주의 한 태권도장에 다니는 미취학 아동이 관장으로부터 학대를 당했다는 고소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광주의 한 태권도장 관장이 수강생인 미취학 아동에게 신체적 학대를 했다'는 고소장이 지난 4일 경찰에 접수됐다.

고소인은 관장이 훈육 목적이라며 바닥에 내팽개치는 등 폭력적 행동을 했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처음 고소 사건을 접수한 일선경찰서는 13세 미만 아동 대상 범죄사건 처리 절차에 따라 광주청에 사건을 넘겼다.
    
광주경찰은 해당 태권도장 관장을 상대로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가 성립되는지 사실 관계 등을 들여다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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