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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호대교서 트레일러가 통학버스 '쾅'…5명 경상

등록 2025.04.10 19:26:41수정 2025.04.10 21: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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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10일 오전 7시15분께 부산 강서구 신호대교(부산방향)를 달리던 트레일러 차량이 통학버스 옆부분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통학버스 운전자와 학생 등 5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부산강서경찰서 제공) 2025.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10일 오전 7시15분께 부산 강서구 신호대교(부산방향)를 달리던 트레일러 차량이 통학버스 옆부분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통학버스 운전자와 학생 등 5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부산강서경찰서 제공) 2025.04.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10일 오전 7시15분께 부산 강서구 신호대교(부산방향)를 달리던 트레일러 차량이 고장으로 도로 위에 정차해 있던 차량을 피하기 위해 차선을 변경하던 중 통학버스 옆부분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통학버스 운전자와 학생 등 5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차량 블랙박스를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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