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5월3일 군청 어울림마당서 '어린이날 대축제'
![[완주=뉴시스] 완주군 2025년 '어린이날 환상여행' 대축제 초청장 이미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8/NISI20250428_0001829433_web.jpg?rnd=20250428112811)
[완주=뉴시스] 완주군 2025년 '어린이날 환상여행' 대축제 초청장 이미지.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이 오는 5월3일 군청 어울림마당에서 코스프레 콘셉트로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축제에서는 '미래의 완주 히어로, 오늘은 내가 주인공'을 주제로 마술 및 버블공연, 가족오페라 신콩쥐, 아동권리책 전시가 진행된다.
어울림마당에는 미래, 행복, 도시존으로 구성돼 어린이가 좋아하는 디지털, 과학기술, 놀이 등 체험존 90여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녹색환경을 위해 텀블러 지참 시 어린이, 가족에게 커피, 음료 등을 할인판매하고 어린이 분거수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환경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이외 완주복합지구 누에에서는 섬유·도예·목공 프로그램, 채워가는 미술관 등 8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완주청년이 운영하는 그린키킵은 건강한 먹거리 체험을 운영한다.
군은 캐릭터로 변신해 퍼레이드에 참여할 어린이 300명을 모집하고 있다.
완주군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가 주관하는 아동친화도시 그림그리기 대회 300명, 바둑체험 및 대회 100명, 굿네이버스 전북지부가 주관하는 아동권리골든벨 500명도 모집한다.
프로그램별 사전접수와 현장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교육정책과 아동친화팀 또는 완주군 아동청소년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유희태 군수는 "완주의 모든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재미있는 어린이날 대축제를 준비했다"며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완주군청으로 와서 맘껏 웃고 즐길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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