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피노는 엘앤에프와 46억원 규모의 NCM(니켈·코발트·망간) 전구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5.04%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7월 3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