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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대 드론, 2025 괴산빨간맛페스티벌 밤 밝힌다

등록 2025.05.15 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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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아트 퍼포먼스…충북 최대 규모

[괴산=뉴시스] 2025 괴산빨간맛페스티벌 개막식 대규모 드론 아트쇼 준비 모습. (사진=괴산군 제공) 2025.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괴산=뉴시스] 2025 괴산빨간맛페스티벌 개막식 대규모 드론 아트쇼 준비 모습. (사진=괴산군 제공) 2025.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괴산=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5 괴산빨간맛페스티벌' 개막식에서 대규모 드론 아트쇼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23일 오후 8시30분 괴산군 유기농엑스포 광장에서 총 1200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다.

괴산의 청정 이미지와 농특산물, 랜드마크 등을 형상화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연출할 예정으로 불꽃놀이와의 연계해 장관을 연출한다.

군은 행사 전날 드론 리허설을 진행하는 등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5 괴산빨간맛페스티벌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유기농엑스포광장과 동진천변 일원에서 열린다.

빨간꽃길 괴산 걷기대회, 전국 레드댄스 경연대회, 맵부심 푸드파이터 대회, 빨간꽃나비터널, 반딧불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공식 개막식인 23일 오후 7시에 가수 산들, 경서예지 등 인기 아티스트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괴산에서 처음 열리는 충북 최대 규모의 드론 아트쇼"라며 "많은 분들이 함께 즐기고 축제의 감동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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