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영암 대불산단서 하청업체 직원, 지게차 깔려…현장 사망

등록 2025.05.23 11:05:14수정 2025.05.23 22:02: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선박 부품 제조 업체에서 발생

입구에서 길가던 중 사고난 듯

영암 대불산단서 하청업체 직원, 지게차 깔려…현장 사망


[영암=뉴시스]김혜인 기자 = 23일 오전 9시19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에 위치한 한 선박 부품 제조 업체에서 하청 업체 직원인 A(60대)씨가 지게차에 깔렸다.

A씨는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입구에서 길을 가던 중 운행하던 지게차에 깔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