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7월 새 정책자문단 출범, 전문성·실효성 높인다
![[진천=뉴시스] 10기 진천군 정책자문단 운영 자료사진.](https://img1.newsis.com/2025/05/23/NISI20250523_0001850320_web.jpg?rnd=20250523121443)
[진천=뉴시스] 10기 진천군 정책자문단 운영 자료사진.
[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이 새로운 정책자문단 출범을 앞두고 있다.
군은 정책 트렌드 변화를 반영해 활동할 11기 정책자문단을 구성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새 자문단은 분과별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인재 40여명으로 꾸려진다.
분과는 ▲소통행정 ▲산업혁신 ▲창조농업 ▲교육문화 ▲스포츠관광 ▲포용복지 ▲지역개발 등 7개다.
도시개발, 관광, 4차산업 분야에는 실무 종사자와 연구원이 집중 배치될 예정이다.
새 자문단은 다음 달까지 인원을 확정한 뒤 오는 7월 공식 출범한다. 이들의 활동 기간은 2027년 6월까지 2년이다.
군 관계자는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진천군이 지방발전의 선제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자문단 구성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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