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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산림정책 종합평가 또 '우수 기관'…3년 연속

등록 2025.05.27 10: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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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산림정책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산림청에서 광역·특별자치도 등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조림·숲가꾸기 등 산림자원 조성 ▲산사태 예방 및 대응 체계 구축 ▲산불 예방 성과 ▲병해충 방제율 ▲목재 이용 활성화 ▲임도시설 실적률 등 산림행정 전반을 종합 평가했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평가에서 '도'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023년 최우수기관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산림청장 표창과 함께 포상금 1000만원을 수여받게 됐다.

이번 성과는 사업별 목표 달성을 위해 정기적인 실적 점검과 현장 확인을 병행하고 산불 예방과 숲가꾸기 분야에서는 자체 시·군 평가를 통해 우수 시·군에 포상금과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는 등 적극적인 유인책을 마련한 결과로 평가된다.

황상국 전북자치도 산림자원과장은 "앞으로도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산림정책을 펼쳐나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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