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대전상의-하나은행, 지역 기업에 '외국환 실무 설명회'

등록 2025.05.27 16:30:4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외국환·통관 실무, 무역보험공사 제도 등 안내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상공회의소와 하나은행이 27일 오후 2시 상의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외국환 실무 설명회'를 열고 있다. (사진= 대전상의 제공) 2025.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상공회의소와 하나은행이 27일 오후 2시 상의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외국환 실무 설명회'를 열고 있다. (사진= 대전상의 제공) 2025.05.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상공회의소와 하나은행은 27일 상의회관 대회의실에서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외국환 실무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환율 리스크와 수출입 관련 애로사항에 직면한 지역 기업들이 외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수출입 업무 전반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로 열렸다.

설명회에서는 하나은행을 비롯해 통관 전문가, 무역보험공사 등 각 분야 실무자들이 참여해 외환 및 수출입 업무에 대한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해외송금 및 수출입 등 외국환 실무, 수출입 관련 통관신고 및 수리 절차, 외환시장의 이해. 무역보험공사 제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상의 관계자는 "외환과 수출입 실무는 전문성과 빠른 대응이 요구되는 분야인 만큼, 대전상의는 앞으로도 기업이 글로벌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