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비심리, 6개월 만에 '낙관'…전월비 6.9p↑
![[부산=뉴시스] 한국은행 부산본부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4/27/NISI20230427_0001253358_web.jpg?rnd=20230427170837)
[부산=뉴시스] 한국은행 부산본부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7일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발표한 '5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3.4로 전월 대비 6.9포인트(p) 상승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현재생활형편·생활형편전망·가계수입전망·소비지출전망·현재경기판단·향후경기전망 등 6개 지수를 산출한 경제 심리 지표다.
지수가 100보다 크면 과거(2003년~2024년)에 비해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뜻한다.
가계 재정 상황에 대한 인식을 알 수 있는 부분인 소비자들의 현재생활형편지수(88)는 전월보다 4p 상승했으며, 생활형편전망지수(97)는 6p 상승했다.
가계수입전망지수(99)는 전월보다 4p 올랐고, 소비지출전망지수(105)는 전월보다 1p 내렸다.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을 묻는 지수인 현재경기판단(59)은 전월 대비 8p 상승했다. 향후경기전망(88)도 전월 대비 19p 상승했다.
취업기회전망지수(89)는 전월과 비교해 16p 상승했고, 금리수준전망지수(87)는 지난달 대비 7p 하락했다.
현재가계저축지수(88)와 가계저축전망지수(96)는 전월 대비 각각 1p, 3p 상승했다.
물가수준전망지수는 136으로 전월 대비 9p 하락했다. 주택가격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3p 상승한 103으로 나타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