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모병원 한지윤 교수, 소아신경학회 '최다 논문상'
제1회 동아시아 소아신경학 학술대회
![[대전=뉴시스]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한지윤 교수가 최근 열린 제58회 대한소아신경학화 연례 심포지엄 및 제1회 동아시아 소아신경학 학술대회에서 '최다 논문상'을 수상했다.(사진=대전성모병원 제공) 2025.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28/NISI20250528_0001854039_web.jpg?rnd=20250528104748)
[대전=뉴시스]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한지윤 교수가 최근 열린 제58회 대한소아신경학화 연례 심포지엄 및 제1회 동아시아 소아신경학 학술대회에서 '최다 논문상'을 수상했다.(사진=대전성모병원 제공) 2025.05.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소아청소년과 한지윤 교수가 최근 열린 제58회 대한소아신경학화 연례 심포지엄 및 제1회 동아시아 소아신경학 학술대회에서 '최다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최다 논문상은 지난 한 해 동안 국내외 학술지에 우수한 논문을 발표하며 학회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한 교수는 지난 1년 동안 소아신경학 분야에서 총 9편의 논문을 SCIE급 저널에 발표하며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표적 연구로는 SCIE급 학술지 'Biomedicines'에 게재된 '청소년기 발병 뇌전증의 임상 및 유전적 특성: 국내 단일 기관 연구' 논문이 있으며 유전자 검사를 기반으로 맞춤형 치료 접근의 가능성을 제시한 국내 최초 청소년 뇌전증 분석 연구로 주목받았다.
한 교수는 "앞으로도 희구난치성 신경질환을 앓는 아이들을 위한 정밀 의료로 연구에 더욱더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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