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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다가구주택서 가스폭발 추정 화재…1명 사망(종합2보)

등록 2025.06.07 21:03:02수정 2025.06.07 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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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 여성 숨진 채 발견

[구미=뉴시스] 다가구주택 가스폭발 화재. (사진=구미소방서 제공) 2025.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다가구주택 가스폭발 화재. (사진=구미소방서 제공) 2025.06.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7일 오후 6시 11분께 경북 구미시 진평동의 3층짜리 빌라 건물 3층에서 가스폭발 추정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입주민 20대 여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가스가 폭발하면서 유리창 등이 파손되기도 했다.

소방 당국은 "뭔가 터진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후 6시 35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주민 8명의 이재민이 발생, 진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시 거처를 마련할 예정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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