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열공 야시마차’ 쫄면 야식 500인분 제공 “인기 폭발”
12일 오후 5시 30분, 춘천캠퍼스 두리관서‘이천원의 저녁뷔페’운영
17일 오후 8시 30분, 춘천캠퍼스 두리관 짜장면과 아이스티 300인분 제공 ‘2차 열공 야식마차’운영
![[춘천=뉴시스] 12일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는 지난 11일 춘천캠퍼스 천지관에서 1학기 기말고사 기간을 맞아 재학생들을 위한 ‘열공 야식마차’를 열었다고 밝혔다. 강원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12/NISI20250612_0001865556_web.jpg?rnd=20250612112604)
[춘천=뉴시스] 12일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는 지난 11일 춘천캠퍼스 천지관에서 1학기 기말고사 기간을 맞아 재학생들을 위한 ‘열공 야식마차’를 열었다고 밝혔다. 강원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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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가 지난 11일 춘천캠퍼스 천지관에서 1학기 기말고사 기간을 맞아 재학생들을 위한 ‘열공 야식마차’를 열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2일 강원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시험과 과제 등으로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학생들에게 늦은 밤 따뜻한 위로와 에너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쫄면과 아이스티로 구성된 야식 500인분을 선착순으로 제공해 식당 앞에는 삼삼오오 모인 학생들로 긴 줄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배식은 정재연 총장도 교직원과 함께 참여해 따뜻한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강원대학교는 12일 오후 5시 30분부터 춘천캠퍼스 두리관 크누테리아에서 2025학년도 1학기 마지막 ‘이천원의 저녁뷔페’를 운영해 춘천캠퍼스 재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15000원 상당의 뷔페식을 단돈 2000원에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7일 오후 8시 30분부터는 같은 장소인 춘천캠퍼스 두리관 크누테리아에서 짜장면과 아이스티 300인분을 제공하는 ‘2차 열공 야식마차’ 행사를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정재연 총장은 “기말고사 기간 늦은 밤까지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야식 한 끼가 따뜻한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치지 않고 학업에 몰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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