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한낮 34도 더위…밤부터 장마 시작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목요일인 19일 충북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밤부터 비가 시작돼 다음 날 새벽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30~80㎜(많은 곳 북부 100㎜ 이상)다.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청주 22.3도, 충주 19도, 추풍령 17.2도, 제천 17.4도, 보은 1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2~34도로 전날(28.7~31.6도)보다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의 강한 비가 내릴 수 있으니 피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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