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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식] 시, 소공인 자생력 강화 '최대 3000만원' 지원 등

등록 2025.06.25 16: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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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시스] 안성시청 전경 (사진 = 안성시 제공) 2024.04.03. photo@newsis.com

[안성=뉴시스] 안성시청 전경 (사진 = 안성시 제공) 2024.04.03. [email protected]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공인을 대상으로 '2025년 안성시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은 장기간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진행된다.

지원대상은 관내 소공인으로 연 매출 80~120억 이하 제조업 사업자,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자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7월 4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서비스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원내용은 제품개발, 홍보마케팅, 지식재산권, 작업환경개선, 스마트공정 등이며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청 누리집(홈페이지) 및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서비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성=뉴시스] 안성시청 전경 2024.05.29.photo@newsis.com

[안성=뉴시스] 안성시청 전경 [email protected]


◇ 시, 안성맞춤박물관 이전 설립 추진 주민공청회

경기 안성시는 안성시평생학습관에서 '안성맞춤박물관 이전 설립추진 계획(안)'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에는 시민, 기관단체, 관련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성맞춤박물관 이전 설립 추진계획(안)에 대한 발표, 전문가 토론, 질의응답 및 주민의견 청취가 이뤄졌다.

전문가 토론에서는 최종호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명예교수를 비롯한 전문가 5명이 참석해 박물관 이전 시 발전 방안, 부지선정 및 건축 시 고려할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됐다.

시는 오는 27일까지 안성맞춤박물관 이전 설립 추진계획(안)에 대한 의견서를 접수하는 한편 관련 설문조사 및 공청회에서 제시된 시민 의견 등을 취합해 안성맞춤박물관 이전 설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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