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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공직자 청렴교육…"도민 신뢰 회복 중요"

등록 2025.07.14 15: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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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공직사회 신뢰 회복을 위해 14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2025년 공직자 특별 청렴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공직사회 신뢰 회복을 위해 14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2025년 공직자 특별 청렴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공직사회 신뢰 회복을 위해 14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2025년 공직자 특별 청렴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문화예술을 접목한 공연형 청렴교육과 종합청렴도 체계에 대한 이해 교육, 전문가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이홍열 감사관은 직접 강단에 올라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 체계를 설명하고, 전북교육청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부패취약 분야의 개선 방향을 강조했다.

이어 청렴연수원의 유용원 강사가 '청렴으로 여는 전북형 미래교육'을 주제로 청렴 관련 법·제도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공직사회 내 부패와 갑질 사례를 중심으로 특강을 펼쳤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청렴 메시지를 문화예술과 접목한 '청렴 퓨전국악' 공연도 함께 마련돼 딱딱한 교육을 넘어 감성과 공감으로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오직 청렴만이 전북교육을 지키고 도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길"이라며 "전북교육청은 청렴이 조직문화로 정착되도록 다양한 실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 행정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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