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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초등생 체험활동…독립주역찾기 비밀결사대

등록 2025.07.28 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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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5일부터 10일까지 하루 두차례…총 12회

[부산=뉴시스] 부산시립박물관. (사진=비짓부산 제공) 2025.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시립박물관. (사진=비짓부산 제공) 2025.07.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립박물관(부산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특별 교육 프로그램 '독립의 위대한 주역들을 찾아 떠나는 비밀결사대'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재 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특별기획전 '광복의 시간, 그날을 걷다: 부산의 독립운동과 범어사'와 연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내달 5일부터 10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1시 하루 두차례씩 총 12회 진행된다. 회차별로 초등학생 20명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범어사와 사찰계의 항일운동'과 '부산 지역 독립운동가의 활동'을 중심으로 전시실 투어, 더블유-케이(W-K) 암호 해독 미션, 압화 무드등 만들기 등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29일 오전 10시부터 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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