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키키키키조개'로 10년 만에 귀환…김구라 예상 적중
![[서울=뉴시스] 코미디언이자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복면가왕에 '키키키키조개'로 출연했다. (사진 = 'MBCentertainment' 캡처) 2025.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4/NISI20250804_0001909806_web.jpg?rnd=20250804100209)
[서울=뉴시스] 코미디언이자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복면가왕에 '키키키키조개'로 출연했다. (사진 = 'MBCentertainment' 캡처) 2025.08.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민 인턴 기자 = 코미디언이자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복면가왕에 '키키키키조개'로 출연했다.
윤형빈은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윤형빈은 '키키키키조개'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올랐다.
윤형빈은 정체를 공개하기 직전 들국화의 '걷고, 걷고, 걷고'를 불렀다. 가수 윤상은 '키키키키조개'의 무대를 흐뭇하게 바라봤다. 그룹 러블리즈 출신 케이도 윤형빈의 가창력에 감탄했다.
정체가 공개되자 방송인 김구라의 예상대로 복면 속에서 윤형빈이 정체를 드러냈다. 김구라는 손을 높이 들고 만족스러워했다. 연예인 판정단으로 있는 코미디언 신봉선도 코미디언 동기 윤형빈을 반가워했다.
윤형빈은 2015년에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가면을 쓰고 복면가왕에 출연 한 적 있다.
윤형빈은 2005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2014년에는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 선수로도 데뷔했다.
윤형빈은 올해 6월 '굽네 로드FC 073' 스페셜 이벤트 매치에서 유튜버 밴쯔를 상대로 TKO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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