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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학부모·봉사단체, 무안 수해 복구작업 구슬땀

등록 2025.08.05 14: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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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시스] 전남도교육청은 전남학부모연합회, 전남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전남 무안군 수해 현장에서 복구 작업을 벌였다고 5일 밝혔다. (사진=전남교육청 제공) 2025.08.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전남도교육청은 전남학부모연합회, 전남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전남 무안군 수해 현장에서 복구 작업을 벌였다고 5일 밝혔다. (사진=전남교육청 제공) 2025.08.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변재훈 기자 = 전남도교육청은 전남학부모연합회, 전남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전남 무안군 수해 현장에서 복구 작업을 벌였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 3일부터 이틀간 무안에는 시간당 최고 142㎜ 넘는 기록적 폭우가 쏟아지며 농지·주택 침수가 속출했다.

도교육청, 학부모·봉사단체는 침수 피해가 가장 큰 무안군 망운면 일대에서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무안·목포학부모연합회, 무안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와 지역민도 복구 작업에 동참했다.

이번 복구 작업은 전남도교육청, 전남학부모회연합회, 도자원봉사센터가 지난 5월 맺은 업무협약에 따른 첫 공동 봉사활동 사례가 됐다.

도교육청은 피해가 복구될 때까지 봉사 활동을 이어간다. 앞으로도 재난이 발생하면 협약 기관과 함께 공동 대응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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