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해수차관, 양식장 고수온 대응현장 점검
경북 포항 강도다리 양식장 방문
![[서울=뉴시스]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이 5일 경북 포항에 있는 육상 강도다리 양식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5.08.05. (사진=해수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5/NISI20250805_0001911341_web.jpg?rnd=20250805165950)
[서울=뉴시스]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이 5일 경북 포항에 있는 육상 강도다리 양식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5.08.05. (사진=해수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연희 기자 =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이 5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육상 강도다리 양식장을 찾아 고수온 대응현장을 점검하고 어업인의 노고를 격려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고수온 위기경보 '심각Ⅰ'단계가 내려진 상황으로 경북 해역은 8월 들어 수온이 28도(℃) 이상으로 계속 오르고 있다.
이에 김 차관은 양식장 사육 현황을 살피고 액화산소 공급장치 등 고수온 대응장비 보급 및 작동 현황을 점검했다. 나아가 ▲고수온기 양식장 관리요령 준수 ▲피해 의심 시 즉시 신고 ▲현장대응반 협조 ▲대응장비 적극 활용 등을 당부했다.
아울러 해수부 비상대책반을 통해 지자체 현장대응반과 협력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차관은 "작년 고수온 피해를 겪은 어업인들이 올해는 무사히 넘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더운 여름 어업인들의 건강 관리도 항상 신경 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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