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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인권사무소, 호남·제주권 대학인권센터 교육 등

등록 2025.08.06 1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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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인권사무소, 호남·제주권 대학인권센터 교육 등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는 오는 7일부터 이틀 간 광주·전남·전북·제주지역 대학인권센터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조사관 학교' 과정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대학인권센터 담당자들의 조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으로 인권·성평등 사건 조사의 이해와 사례 분석 등 실습 위주로 꾸려졌다.

지난 2021년 3월 고등교육법 개정에 따라 모든 대학교는 대학인권센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인권위는 각 대학인권센터 담당자들의 인권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고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역량강화 교육과정을 해마다 운영하고 있다.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일빌딩245 일대에서 한·일 국제교류 일환으로 '한·일 고교생이 만드는 우정의 하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광주교육청 제공) 2025.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일빌딩245 일대에서 한·일 국제교류 일환으로 '한·일 고교생이 만드는 우정의 하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광주교육청 제공) 2025.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日 나고야 고교생 민주·인권·평화 교류행사

광주시교육청은 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일빌딩245 일대에서 한·일 국제교류 일환으로 '한·일 고교생이 만드는 우정의 하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 나고야 토호고등학교, 광주 수완고·운남고 재학생 50여 명과 양국 교사들이 참여했다.

한·일 학생들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방문해 전시물 관람, 한글 키링 제작, 전통놀이 체험 등을 했다.

5·18민주화운동 기록관과 전일빌딩245에서 5·18항쟁 역사에 대해서도 공부했다. 광주학생예술누리터에서는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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