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새마을금고, 최고 12% '아기뱀적금' 2만3000좌 돌파

등록 2025.08.06 13:45:1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고양=뉴시스] 전진환 기자 =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5월 출생아 수는 2만309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741명(3.8%) 증가했다. 출생아 수로 보면 5월 기준 2021년(2만1922명) 이후 4년 만에 가장 큰 수치다. 증가율로 보면 2011년(5.3%) 이후 14년 만에 최고다. 올해 5월까지 출생아 수는 10만6000여명으로 집계되면서 전년 대비 증가율이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23일 경기도 고양시 CHA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신생아들을 돌보고 있다. 2025.07.23. amin2@newsis.com

[고양=뉴시스] 전진환 기자 =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5월 출생아 수는 2만309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741명(3.8%) 증가했다. 출생아 수로 보면 5월 기준 2021년(2만1922명) 이후 4년 만에 가장 큰 수치다. 증가율로 보면 2011년(5.3%) 이후 14년 만에 최고다.  올해 5월까지 출생아 수는 10만6000여명으로 집계되면서 전년 대비 증가율이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23일 경기도 고양시 CHA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신생아들을 돌보고 있다. 2025.07.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저출생 극복 지원을 위해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인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이 지난 4월 출시한지 약 4개월 만에 2만3000계좌가 판매됐다고 6일 밝혔다.

아기뱀적금은 1년 만기 정기적금으로 가입자 5만명 한정 최대 연 12%의 금리를 제공한다. 기본금리는 10%다.

다자녀인 경우 우대금리가 제공돼 둘째 아이는 11%, 셋째 아이 이상은 12% 금리가 적용된다. 인구감소지역 출생아는 아이 수와 관계없이 연 12% 금리가 적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