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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봉사단, 광주복지공동체서 아로마테라피 재능기부

등록 2025.08.06 16: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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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LH광주전남지역본부는 재능모아봉사단이 6일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지역복지공동체인 소화성가정(聖家庭)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광주=뉴시스]LH광주전남지역본부는 재능모아봉사단이 6일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지역복지공동체인 소화성가정(聖家庭)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재능모아봉사단이 6일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지역복지공동체인 소화성가정(聖家庭)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재능모아 봉사단은 임대주택 입주민이 LH 작은도서관을 통해 먼저 배운 지식과 재능을 기반으로 품앗이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체로 지난해 출범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지역 사회복지기관을 찾아간다.

LH는 봉사단 인력구성, 사회복지기관 매칭 등을 통해 LH 입주민들이 사회에 품앗이 재능봉사를 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LH 재능모아봉사단은 `아로마와 함께하는 마음 힐링'을 주제로 지역복지공동체인 소화성가정에서 맞춤형 에센셜 오일을 접목해 다채로운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을 12회에 걸쳐 시행한다.

소화성가정은 성인여성 발달장애인 30여명이 거주하는 시설로 이용인의 삶을 향상시켜 가정과 같은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곳이다.

재능모아봉사단 박성숙 매니저는 "이번 아로마오일 체험으로 삶의 즐거움과 함께 희망을 나누는 건강한 향이 가득 피어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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