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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5개 기업, 'CES' 갔다…바이어·글로벌기업과 교류

등록 2026.01.11 14: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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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스마트시티·모빌리티 등 트렌드 확인

[광명=뉴시스] 경기 광명시참관단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규모의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명시 제공) 2026.0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명=뉴시스] 경기 광명시참관단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규모의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명시 제공) 2026.01.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명=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시 소재 5개 기업이 광명시 지원으로 지난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 'CES 2026(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CES 광명시 단체관 참가 기업을 모집해 ▲다누시스(인공지능 기반 영상감시장치) ▲주식회사 지피(AI·빅데이터 기반 성장·질환 예측 소프트웨어) ▲폼이즈(콘크리트 단위 수량 측정 모니터링 시스템) ▲디밀리언(AI 에이전트 '플렉시봇') ▲주식회사 인스파워(광대역 5G RF 파워 앰프) 등 5개사를 참가기업으로 선정했다.

참가기업들은 현장에서 해외 바이어 및 글로벌 기업과 교류하고 CES 주요 전시관을 둘러보며 인공지능(AI),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확인해 해외 진출과 투자유치 가능성 등을 살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업 입장에서 CES 2026 참관은 글로벌 기술 흐름을 직접 확인하고 기업의 기술력과 가능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시회 참가 지원과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을 이어가 광명지역 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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