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인 '코카카 아트페스티벌' 내년 부산서 열린다
6월8~11일 부산 영화의전당, 예술시장·포럼 등 행사 다채
![[부산=뉴시스] 부산 영화의전당 전경. (사진=부산 영화의전당 제공) 2025.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1/NISI20250401_0001806537_web.jpg?rnd=20250401140001)
[부산=뉴시스] 부산 영화의전당 전경. (사진=부산 영화의전당 제공) 2025.04.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이 페스티벌은 2006년부터 해마다 제주에서 개최하다가 2024년부터 김해, 세종에서 열렸다. 내년 개최지는 부산으로 선정했다.
내년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공연예술 아트마켓, 우수사례 발표대회, 레퍼토리 피칭, KoCACA포럼, 쇼케이스, 프린지 공연 등이 계획됐다.
프로그램별 일정과 참여 방법은 향후 영화의전당과 KoCACA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고인범 영화의전당 대표는 "2026 코카카 아트페스티벌 유치는 영화의전당이 공연예술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부산 지역 문화예술 기관과 적극 협력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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