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연사박물관, 12~31일 기상·기후 사진전…'신비한 순간 포착'
![[제주=뉴시스] 기상·기후 사진 공모전 은상 수상작 '마른 하늘의 날벼락'(유진희).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1/NISI20250811_0001915252_web.jpg?rnd=20250811110611)
[제주=뉴시스] 기상·기후 사진 공모전 은상 수상작 '마른 하늘의 날벼락'(유진희).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전시는 기상청이 주최한 '기상·기후 사진 공모전'의 수상작과 기상 관련 사진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인다.
무지개, 구름, 안개, 얼음 등 다양한 기상현상을 담은 사진부터 기후변화로 인한 변화상을 생생하게 기록한 작품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기후변화의 현실을 느끼도록 기획했다.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 입상작으로 사진 23점과 영상 3편을 비롯해 제주지방기상청의 근대 100년사 관련 사진 2점, 기상재해 관련 사진 5점 등을 전시한다.
박찬식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는 날씨와 기후를 예술적 감성과 메시지로 만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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