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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고향사랑기부자 기부혜택증 ‘토더기 김해패스’ 시행

등록 2025.08.12 06: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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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 이상 기부자 각종 혜택 제공

[김해=뉴시스]김해시 고향사랑기부자 기부혜택 시행. (사진=김해시 제공). 2025.08.12.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김해시 고향사랑기부자 기부혜택 시행. (사진=김해시 제공). 2025.08.12.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시는 연간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에게 관내 관광·문화시설 이용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기부혜택증 '토더기 김해패스' 제도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토더기 김해패스는 기부일로부터 1년간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기부자가 김해시에 방문하여 공영관광지 5개소 한옥체험관, 낙동강레일파크, 김해문화의전당&서부문화센터,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와 아이스퀘어 호텔을 이용할 시 토더기 김해패스를 제시하면 이용료 할인, 기념품 등 헤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한옥체험관, 낙동강레일파크 혜택은 김해시민과 동일한 혜택을 제공받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김해 외 타 지역에 주소지를 둔 국민 누구나 김해에 연 2000만 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는 16.5% 세액공제와 김해시 대표 농·축산물 등 다양한 답례품(기부금액 30%)를 받을 수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기부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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