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2025시즌 총상금 343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
12억원 걸린 놀부·화미 여자오픈 조인식 개최
![[서울=뉴시스]12억원 걸린 놀부·화미 여자오픈 조인식 개최. (사진=KLPGA 투어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8/13/NISI20250813_0001917832_web.jpg?rnd=20250813170103)
[서울=뉴시스]12억원 걸린 놀부·화미 여자오픈 조인식 개최. (사진=KLPGA 투어 제공)
KLPGA는 13일 서울 강동구 KLPGA 빌딩에서 놀부·화미 여자오픈 조인식을 개최했다.
총상금 12억원 규모의 대회가 신설되면서 2025 KLPGA 투어는 총 31개 대회, 총상금 343억원 규모로 늘었다.
이는 역대 최대 상금 규모다.
이전까지 한 시즌 최대 상금은 지난해 기록한 약 332억원이었다.
놀부·화미 여자오픈은 10월10일부터 3일간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박미희 놀부·화미 이사회 의장은 "선수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팬들에겐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