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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25시즌 총상금 343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

등록 2025.08.13 17: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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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억원 걸린 놀부·화미 여자오픈 조인식 개최

[서울=뉴시스]12억원 걸린 놀부·화미 여자오픈 조인식 개최. (사진=KLPGA 투어 제공)

[서울=뉴시스]12억원 걸린 놀부·화미 여자오픈 조인식 개최. (사진=KLPGA 투어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총상금 규모가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

KLPGA는 13일 서울 강동구 KLPGA 빌딩에서 놀부·화미 여자오픈 조인식을 개최했다.

총상금 12억원 규모의 대회가 신설되면서 2025 KLPGA 투어는 총 31개 대회, 총상금 343억원 규모로 늘었다.

이는 역대 최대 상금 규모다.

이전까지 한 시즌 최대 상금은 지난해 기록한 약 332억원이었다.

놀부·화미 여자오픈은 10월10일부터 3일간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박미희 놀부·화미 이사회 의장은 "선수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팬들에겐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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