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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재단, 27일 '마티네 콘서트 Ⅱ' 기획공연

등록 2025.08.14 13: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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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린데만 퀸텟 초청

기획공연 '마티네 콘서트 Ⅱ'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기획공연 '마티네 콘서트 Ⅱ'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원주문화재단은 오는 27일 오전 11시30분 치악예술관에서 기획공연 '마티네 콘서트 Ⅱ'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 시청 로비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두 번째 무대다. 좌석 없이 무대 위에서 관객과 가까이 만나는 하우스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된 다니엘 린데만 퀸텟이 출연한다. 독일 출신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다니엘 린데만을 비롯해 색소포니스트 최경식, 베이시스트 김예성, 기타리스트 김현석, 드러머 임채광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에서는 린데만 퀸텟의 첫 앨범 수록곡(No Spring Skips Its Turn, On Air, Coconut with Honeymoon 등)과 대중들에게 친숙한 곡들이 연주된다. 작품 해설과 연주자와의 토크가 곁들여져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공연은 무료이지만 네이버폼을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원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마티네는 프랑스어 '마탱(matin)'에서 유래한 낮 공연을 뜻한다. 원주문화재단은 10월까지 매달 1회 다양한 장소에서 '마티네 콘서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주문화재단 공연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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