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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곳곳 소나기…낮 31~33도 낮엔 폭염·밤엔 열대야

등록 2025.08.15 06: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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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곳곳 소나기…낮 31~33도 낮엔 폭염·밤엔 열대야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광복 80주년 기념일인 15일 금요일 전북자치도 하늘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일부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5~20㎜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강수 예상지역(강수확률 60%)은 오전 완주·무주·진안·익산·군산이고, 오후는 전주·완주·무주·진안·장수·익산·군산·김제 등이다.

도내 전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폭염특보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

한낮 기온은 31~33도로 무주·진안·장수·군산 31도, 완주·임실·익산·김제·부안·고창 32도, 전주·남원·순창·정읍 33도다.

당분간 일부지역은 밤사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식중독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심각' 단계로, 음식물 보관 및 위생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초)미세먼지지수는 '좋음'이다.

전주 기준 생활기상지수는 체감온도 '주의'(오전 9시~오후 6시), 자외선지수 '높음'(오전 9시~오후 3시), 대기정체지수 '보통' 수준이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두꺽기로 만조는 오전 6시50분(659㎝)이고, 간조는 오후 1시35분(101㎝)이다. 일출 오전 5시52분, 일몰은 오후 7시24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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