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 분화구 절벽자생…멸종위기 '한라솜다리' 꽃 활짝[뉴시스 앵글]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우리나라에서 한라산에만 서식하는 '한라솜다리'가 활짝 꽃을 피웠다. 15일 오전 해발 1910m 백록담분화구에서 ‘조선의 에델바이스(edelweiss)’로 불리는 한라솜다리가 만개한 모습을 포착했다. 이번에 확인한 한라솜다리 꽃은 12개체다.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키는 7~12㎝에 불과할 정도로 땅에 붙어서 자란다. 분화구 절벽에 위태롭게 자라는 한라솜다리가 사라지면 국내에서 절멸하는 것이다. 자생지와 종 보전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2025.08.16. ijy78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16/NISI20250816_0001919600_web.jpg?rnd=20250816113222)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우리나라에서 한라산에만 서식하는 '한라솜다리'가 활짝 꽃을 피웠다. 15일 오전 해발 1910m 백록담분화구에서 ‘조선의 에델바이스(edelweiss)’로 불리는 한라솜다리가 만개한 모습을 포착했다. 이번에 확인한 한라솜다리 꽃은 12개체다.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키는 7~12㎝에 불과할 정도로 땅에 붙어서 자란다. 분화구 절벽에 위태롭게 자라는 한라솜다리가 사라지면 국내에서 절멸하는 것이다. 자생지와 종 보전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2025.08.16. [email protected]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의 사전 허가를 받고 현장을 탐방해 이번에 자생지 반경 1m 이내에서 꽃을 피운 12개체를 확인했다.
이들 서식지는 국내에서 유일한 자생지로 알려졌다. 이들이 사라지면 우리나라에서는 멸종되는 것이다.
멸종위기 식물인 한라솜다리는 빙하기 동안 남하해서 번식했다가 간빙기에 섬에 고립된 후 한랭한 한라산 고지대로 이동해 적응과정을 거치면서 정착한 '유존종'으로 해석되고 있다.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우리나라에서 한라산에만 서식하는 '한라솜다리'가 활짝 꽃을 피웠다. 15일 오전 해발 1910m 백록담분화구에서 ‘조선의 에델바이스(edelweiss)’로 불리는 한라솜다리가 만개한 모습을 포착했다. 이번에 확인한 한라솜다리 꽃은 12개체다.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키는 7~12㎝에 불과할 정도로 땅에 붙어서 자란다. 분화구 절벽에 위태롭게 자라는 한라솜다리가 사라지면 국내에서 절멸하는 것이다. 자생지와 종 보전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2025.08.16. ijy78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16/NISI20250816_0001919602_web.jpg?rnd=20250816113222)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우리나라에서 한라산에만 서식하는 '한라솜다리'가 활짝 꽃을 피웠다. 15일 오전 해발 1910m 백록담분화구에서 ‘조선의 에델바이스(edelweiss)’로 불리는 한라솜다리가 만개한 모습을 포착했다. 이번에 확인한 한라솜다리 꽃은 12개체다.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키는 7~12㎝에 불과할 정도로 땅에 붙어서 자란다. 분화구 절벽에 위태롭게 자라는 한라솜다리가 사라지면 국내에서 절멸하는 것이다. 자생지와 종 보전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2025.08.16.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우리나라에서 한라산에만 서식하는 '한라솜다리'가 활짝 꽃을 피웠다. 15일 오전 해발 1910m 백록담분화구에서 ‘조선의 에델바이스(edelweiss)’로 불리는 한라솜다리가 만개한 모습을 포착했다. 이번에 확인한 한라솜다리 꽃은 12개체다.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키는 7~12㎝에 불과할 정도로 땅에 붙어서 자란다. 분화구 절벽에 위태롭게 자라는 한라솜다리가 사라지면 국내에서 절멸하는 것이다. 자생지와 종 보전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2025.08.16. ijy78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16/NISI20250816_0001919603_web.jpg?rnd=20250816113222)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우리나라에서 한라산에만 서식하는 '한라솜다리'가 활짝 꽃을 피웠다. 15일 오전 해발 1910m 백록담분화구에서 ‘조선의 에델바이스(edelweiss)’로 불리는 한라솜다리가 만개한 모습을 포착했다. 이번에 확인한 한라솜다리 꽃은 12개체다.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키는 7~12㎝에 불과할 정도로 땅에 붙어서 자란다. 분화구 절벽에 위태롭게 자라는 한라솜다리가 사라지면 국내에서 절멸하는 것이다. 자생지와 종 보전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2025.08.16.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우리나라에서 한라산에만 서식하는 '한라솜다리'가 활짝 꽃을 피웠다. 15일 오전 해발 1910m 백록담분화구에서 ‘조선의 에델바이스(edelweiss)’로 불리는 한라솜다리가 만개한 모습을 포착했다. 이번에 확인한 한라솜다리 꽃은 12개체다.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키는 7~12㎝에 불과할 정도로 땅에 붙어서 자란다. 분화구 절벽에 위태롭게 자라는 한라솜다리가 사라지면 국내에서 절멸하는 것이다. 자생지와 종 보전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2025.08.16. ijy78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16/NISI20250816_0001919604_web.jpg?rnd=20250816113222)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우리나라에서 한라산에만 서식하는 '한라솜다리'가 활짝 꽃을 피웠다. 15일 오전 해발 1910m 백록담분화구에서 ‘조선의 에델바이스(edelweiss)’로 불리는 한라솜다리가 만개한 모습을 포착했다. 이번에 확인한 한라솜다리 꽃은 12개체다.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키는 7~12㎝에 불과할 정도로 땅에 붙어서 자란다. 분화구 절벽에 위태롭게 자라는 한라솜다리가 사라지면 국내에서 절멸하는 것이다. 자생지와 종 보전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2025.08.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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