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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특교세 10억' 확보…체육센터 정비·수해 예방

등록 2025.08.18 11: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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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국민체육센터 노후시설정비 8억

대전천 수해예방 하상 정비 2억 투입

[대전=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대전=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장철민(대전 동구) 의원은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특교세) 10억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장 의원실에 따르면 동구국민체육센터 노후시설 정비에 8억원이 투입된다. 냉난방비 교체, 수영장 보온재 공사, 다목적실 발광다이오드(LED) 교체 등 노후시설 개선 조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시설 노후화로 인해 안전사고의 위험이 증가하고 이용자 편의성이 크게 저하된 상태였다.

수해 예방을 위해서 대전천 하상정리와 준설공사에도 2억원이 투입된다. 대전천 삼괴동 일원은 퇴적토와 우거진 수풀로 인한 통수(通水)의 정체로 우기와 집중호우 시 범람 위험이 우려되는 구간이다.

장 의원은 "주민 편의를 증진하고 주민 안전을 더욱 두텁게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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