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파주 아파트서 정전…1000여 가구 불편 겪어

정전 및 단수 상황이 3시간 넘게 지속되면서 주민들이 무더위 속 큰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은 오후 11시54분께 복구작업을 마쳤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아파트 인근 전봇대의 절연 설비가 고장 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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