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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공사 현장서 손가락 끼임·추락사고 등 잇달아 발생

등록 2025.08.19 10:22:22수정 2025.08.19 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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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경주=뉴시스]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18일 오후 3시59분께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한 공장에서 손가락 끼임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50대 근로자가 팔꿈치까지 압박골절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같은 날 오전 11시 18분에는 성건동의 한 주택 내 인테리어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가 사다리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50대 작업자는 약 5m 높이에서 패널 작업을 하던 중 떨어져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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